원문: http://www.thescoreesports.com/lol/news/7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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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D의 마린과 임프가 플레이스타일과 LPL 플레이오프 준비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by Kelsey Moser 04/12 at 2:24am





 지표상으로, LGD 게이밍의 탑과 정글러는 “마린” 장경환과 “에이미” 시에 단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게임단이 원하던 성적을 처음부터 얻지는 못했다. 하지만 지금 LGD는 7연승을 달리고 있다. 한 주 동안 LGD는 플레이오프 경기를 준비하면서, 세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LGD와 EDG가 결승에서 맞붙기를 열렬히 기대하고 있다. 

 

지난 주 일요일에, LGD와 스네이크의 경기를 앞두고, 원거리 딜러 “임프” 구승빈과 탑라이너 “마린” 장경환과 theScore 이스포츠가 그들의 플레이스타일과 다가오는 플레이오프를 위해 팀이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나누었다. 



 우수한 원거리 딜러라면, 언제나 안정적이어야 하고, 다른 원거리딜러보다 경기력이 떨어지는 기간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본인의 보통 기준보다 경기력이 낮다고 느꼈던 적이 있나요?


 임프: 딱히 그런 기간은 생각이 안나요. 하지만 오랜 오프시즌 동안이나 휴식을 가질 때, 언제나 제 기준보다 못한다고 느껴요. 제가 편하게 느낄 정도로 돌아오기까지는 오랫동안 연습을 해야 하고 많은 지원이 필요해요. 



 선수는 지금까지 로밍형 서포터인 마타와 PYL과 함께 플레이를 했는데요, 이런 점이 선수의 플레이스타일 발전에 영향을 주었다고 느꼈나요? 그리고 서포터가 로밍을 가거나 1대2 상황을 겪어야 할 때 어떤 것들을 배웠나요? 


 임프: 저는 죽지 않으려고 해요. 로밍형 서포터와 함께 플레이 하면, 다른 팀원들이 이득을 볼 수 있도록 서포터는 정글러와 대부분 함께 플레이 하려고 한다는 걸 전 알고 있어요. 라인에서 제가 죽지만 않는다면, 저희 팀이 잘 할거라고 생각해요. 



 공격적이고 캐리형인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데, 게임을 하기 시작했을 때에는 원래 애쉬와 시비르를 플레이했었잖아요.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이 점을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런 종류의 유틸성 원거리 딜러는 선수에게 어떤 점이 매력적인가요?


 임프: 음, 시비르는 지금 메타에 엄청 좋아요. 보통, 저는 정말 좋고 그리고 팀을 위해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챔피언들을 제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RNG와 IG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마타는 LGD와 EDG가 가장 큰 라이벌이라고 대답했어요. LGD가 비록 지난 번 EDG와 RNG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LGD는 계속 발전해나가고 있는데, 그 팀들과의 경기가 이번에는 어떨 것 같나요?


 임프: 제 생각에 우리가 RNG는 이길 수 있을 것 같지만, EDG는 확실하게 대답을 못 하겠어요. 



 이번 시즌 초반에는, LGD는 탑 라인 주변에서의 플레이를 덜 하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에이미 선수가 탑 라인에 갱을 더더욱 많이 오는데요, 이번에 LGD가 이런 방식 이 맞는 방향이라는 걸 팀 전체가 어떤 식으로 정하게 되었죠? 


 마린: 시즌을 시작 할 때에는, 제 중국어 실력이 그렇게 좋지 못해서, 팀과 잘 소통할 수 없었어요. 영어와 중국어를 섞어서 사용하는 우리 팀의 의사소통이 나아졌고, 그래서 이게 팀이 저를 중심으로 더 많이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비록 상대방의 갱킹 위협에 많이 시달리기도 하지만, 마린 선수는 여전히 캐리형 챔피언보다 탱커 챔피언들을 많이 플레이 하시죠. 탱커를 하는 선수 입장으로, 만약 마린 선수가 팀에서 가장 잘 컸을 때 무엇을 해야 하나요? 


 마린: 제가 탑 라인에서 이득을 보면, 제가 어떤 챔피언을 플레이 하던지 상관 없이, 제 상대방 탑 라이너를 크게 압박할 수 있어요. 이건 상대 탑 라이너가 자기네 팀 정글러를 도와달라고 불러야 한다는 뜻이죠. 그런 일이 일어나면, 그건 다른 라인의 저희 팀 팀원들이 이득을 보고 캐리 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이번 시즌 초반에 소통에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언급하셨는데요. 종종 탑 라이너와 서포터 간의 의사소통이 텔레포트 활용을 위해서 아주 중요하다고 들었어요. 이런 오더를 할 때에는 팀이 어떤 식으로 움직이나요? 


 마린: 텔레포트 오더는, LGD에서는 주로 탑, 정글, 그리고 서포터가 맡아서 해요. 이렇게 저희 세 명이 그 때 어떤 라인에 순간이동을 하는 게 최선인 지 이야기를 하죠. 이 점에 대해서는 딱히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아요. 



 마린 선수와 이지훈 선수 둘 다 SKT에서 중국으로 최근에 이적하셨는데, 이지훈 선수와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맞붙게 되었어요. 이번 주에 이지훈 선수를 만나는 심정은 어떠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마린: 이지훈 선수는 저에게 친한 동생 같아요. VG와의 경기에서, 저는 우리 둘 다 이기기 위해 엄청 열심히 할 것 같네요. 







by. 아프리카tv 게임&e스포츠 대학생 마케터 오락부 1기 koa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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